루빈(Ruvin)
     내 손을 잡아준다면
     
   
 
   
발매일 : 2015.07.08  
장르 :  
    
   
   
   

밝고 순수한 소년 같은 느낌의 음악. 훌륭한 보컬리스트이면서 훌룡한 기타리스트이기도 한, 국내의 독보적인 아일랜드 음악 밴드 `바드`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, `루빈`의 싱글 [내 손을 잡아준다면]

`이루마`의 "너의 마음 속엔 강이 흐른다"의 객원 보컬로 친숙한 목소리. 또 영화음악, 드라마음악, 뮤지컬음악 등의 작업 또, 뮤지컬 배우로 무대에 서기도 했고,
그 외에도 여러 가수들의 음반에 객원으로 참여하거나, 공연장에서 그의 목소리와 기타를 또, 잘생긴 외모를 기억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.
그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`나는 가수다`라는 프로그램에서 가수 `박정현`의 "Thank You", "화분", "Nobody", 가수 `양파`의 "봄날은 간다" 등을 편곡하여 그의 음악 성향을 들려주었다.
이렇게 많은 다양한 활동 속에 정작 그의 솔로 음반은 지금까지 싱글 음반 하나였기에, 이번 싱글 [내 손을 잡아준다면] 앨범은 그의 음악을 기다리던 이들에게 단비와 같은 선물이 될 것이다.

이 곡은 상대의 사랑을 원하는 한 사람의 마음을 순수하게 표현한 곡으로, 그가 영향을 받은 컨트리와 포크, 락 음악이 어우러져 있고 밴조와, 만돌린 등의 악기들이 가미되어 산뜻한 봄의 기운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.
게다가 더 세련된 사운드를 위해, 영국의 에비로드 스튜디오(Abbey Road Studio)의 `마일즈 쇼웰(Miles Showell)`이 마스터링으로 함께하여 더 풍부한 사운드를 만들어 주었고, 작업하면서 곡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.
뮤직비디오에는 음악에 맞춰 남녀가 함께 춤을 추며 어우러지는 영상으로 곡의 느낌을 한층 더 강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.
이번 싱글을 시작으로 연이어 또 하나의 싱글 음반을 내고 4월엔 미국과 멕시코에서 새 음반을 먼저 발표하고, 한국에도 곧 정규음반을 낸다고 하니 2015년에는 그 동안 친숙했으면서도 들을 수 없었던 `루빈`의 신곡들이 세계 곳곳에서 울려 퍼지기를 기대해본다.


     
   
   
  DISC1
 
  • 1. 내 손을 잡아준다면